인기검색어 : 골프장, 진안리조트
기사제보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 최종편집 : 8.13 월 14:23
> 뉴스 > 종합 | 어울림
     
세월따라 가 버린 청춘
송봉순(86, 마령면 강정리)
2018년 05월 29일 (화) 14:22:46 진안신문 webmaster@janews.co.kr

5월23일 수요일, 주희현과 함께 책 읽기 하고, 그리고 끗나고 전주서 전병한 미술선생님 오시서 꽃 예쁘게 기리 놓고, 마령 가정학과 가서 진찰받고, 주사 한 대 놓고, 물리치료 받고, 송정순씨 차 타고, 월원이 가는 차 타고 우리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벌써 입은 피어서 청산이 되고, 꽃이 피어서 낙화가 돼고.
청춘은 세월따아 가 버리고, 늙은다는 생각만 드러 한심하다.

진안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진안신문(http://www.ja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인기기사
우리 고장의 아름다움을 찾아 나선 9
진안제일고 학생들이 펼쳐 낸
저렴한 지역예식장 이용하면 지역경제에
진안고원 수박축제
우리고장 출신, 김선수 대법관 취임
더워도 너무 덥다
가물어도
면민들이 대동단결하고 화합하는 자리
하루종일 들썩거린 학동마을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습관, 부모가 함
공간에 이야기 불어넣은 의미 있는 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진안군 진안읍 군상리234 한방약초센터2층 | Tel 063-432-2301 | Fax 063-432-23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2007 진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진안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